‘광복 70주년 행사’ 무산 가능성 南 “추가접촉” 제안… 北 부정적

강윤혁 기자
수정 2015-05-18 03:52
입력 2015-05-17 23:44
북측 준비위는 15일 “6·15공동선언 15주년 기념행사는 서울에서, 8·15 광복 70주년 기념행사는 평양에서 개최하기로 한 합의를 변경할 수 없다”며 공동 행사 무산 가능성을 시사했다. 남북은 지난 5~7일 중국 선양에서 실무 접촉을 갖고 공동 행사 개최에는 합의했으나 장소 문제를 확정짓지 못했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2015-05-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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