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롯데 쇼핑몰서 작업중 사고…2명 병원행(종합2보)
수정 2015-05-15 15:06
입력 2015-05-15 09:38
연합뉴스
이들은 EPS(Electrical Piping Shaft)실의 부스터 펌프를 교체하던 중 발생한 전기 스파크로 얼굴과 두 손 등에 1∼2도 전기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 측은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지만 배선에서 불꽃이 튀어 다치게 된 것”이라면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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