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7대 총재에 신선우

임주형 기자
수정 2015-05-15 03:44
입력 2015-05-1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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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4일 임시총회를 열고 총재 직무대행을 맡아온 신선우(59) 사무총장을 7대 총재에 선임했다.
연합뉴스
신 신임 총재는 “대한농구협회와 중고연맹 등 유관 단체, 농구 원로를 포함한 선후배들의 의견을 수렴해 여자농구 발전에 대한 청사진을 만들겠다”고 밝히고 “현장과 행정의 조화를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5-05-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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