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현영철 인민무력부장 불경죄로 고사포 처형 ‘대체 왜?’ 이유 들어보니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5-13 17:35
입력 2015-05-13 16:07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현영철 고사포 처형
현영철 고사포 처형


북한 김정은이 인민군 서열 2위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을 고사포를 사용해 공개 처형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은 재판도 없이 구속된 지 3일 만에 처형됐다.

군 행사에서 졸고 김정은 지시에 말대꾸를 하는 등 불경죄를 저질렀다는 것이 숙청 이유로 전해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