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희 “학교밖 청소년 하루 200명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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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5-08 09:17
입력 2015-05-08 09:17

학교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소속인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은 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1 회의실에서 ‘학교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강의원측은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가출 청소년은 한 해 2만 여명으로 추산되고, 교육부에 따르면 ‘학교밖 청소년’은 하루 200명꼴로 매년 전국에 6만~7만명이 생겨나고 있는 등 심각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센터 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토론회에서는 김형수 루터대학교 교수가 ‘학교밖 청소년 지원 현황’에 대해, 김숙자 여성가족부 과장이 ‘학교밖 청소년 정책 과제’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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