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출산 도와드려요” 이주여성 검사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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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5-06 11:13
입력 2015-05-06 11:13
㈔한국이주민건강협회 희망의친구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주여성의 산전 검사비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주민 의료공제회에 가입한 지 3개월 이상이 된 이주여성 임신부가 대상이며, 오는 12월까지 1인당 최대 2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 희망자는 희망의친구들 의료팀(☎02-3147-0516)으로 문의하면 된다.

희망의친구들은 건강보험이 없어 임신을 해도 정기적인 진찰을 받기 어려운 이주여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아이쿱씨앗재단의 지원을 받아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산전 검사비 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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