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만 쌍둥이 아빠됐다…부인 서향희 변호사 출산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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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5-06 10:05
입력 2015-05-0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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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만 쌍둥이 / 채널A 캡처
박지만 쌍둥이 / 채널A 캡처
박지만 쌍둥이 아빠됐다 부인 서향희 변호사 출산소식

박지만 쌍둥이

박지만 EG 회장의 부인인 서향희 변호사가 지난달 말 쌍둥이를 출산한 것으로 6일 전해졌다. 박근혜 대통령은 셋째, 넷째 조카를 얻게 됐다.

박지만 회장과 친분이 두터운 여권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 변호사가 일주일 전쯤 아들 쌍둥이를 출산했다고 들었다”면서 “쌍둥이들은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박 대통령은 순방 직후 건강문제로 인해 국정업무를 중단하고 치료를 받느라 아직 쌍둥이 조카를 만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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