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아동 정보 페북 실시간 제공…경찰청, 이달 중순부터 서비스
최훈진 기자
수정 2015-05-05 23:52
입력 2015-05-05 18:06
경찰은 국내 페이스북 이용자가 1400만명에 이르는 데다 이용자들이 ‘페친’(페이스북 친구)들과 정보를 공유하는 기능이 있고 스마트폰 등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페이스북코리아 측과 손을 잡았다. 페이스북 이용자들이 실종 경보를 각자 타임라인에 올려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하면 빠르게 전파가 가능하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5-05-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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