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 서울옥션 목표주가 배로 올려
수정 2015-04-23 08:47
입력 2015-04-23 08:47
이정기·안주원·박진영 연구원은 “서울옥션이 주력 사업인 경매 매출 증가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콘텐츠 다각화를 통해 국내외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옥션은 국내 경매 시장 점유율인 40.7%로 1위여서 중장기 실적의 가시성도 높다고 이 연구원은 강조했다.
서울옥션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68.4%, 555.4% 증가했다.
하나대투증권은 올해 서울옥션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84억원과 131억원으로 작년보다 각각 46.1%, 155.9%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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