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롯데푸드, 장기 성장동력 갖췄다”
수정 2015-04-23 08:27
입력 2015-04-23 08:27
백운목·권정연 연구원은 “롯데푸드는 1분기에 육가공을 제외한 대부분 사업에서 선전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롯데푸드의 사업 중 유지(비식용유지 확대), 빙과(체질 개선), 유가공(대중국 수출 증가)은 안정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롯데푸드는 음식료 업종 중에서 장기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이 많은 회사”라면서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있는 데다 2015∼2016년 주가수익비율(PER)은 15.5∼18.1배로 음식료업체 중 낮은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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