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산케이 전 지국장 문제, 한일관계와 무관”
수정 2015-04-14 15:36
입력 2015-04-14 15:36
노광일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조치가 한일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질문에 “이번 건은 우리 검찰 당국이 법과 원칙, 사건처리 기준에 따라 수사를 진행해 취한 조치”라며 이같이 말했다.
노 대변인은 “한일 관계와는 무관한 사안이고 이를 외교문제화하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우리가 계속 밝혀 왔고 그런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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