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증 입국 20대 중국인 제주서 추락사
수정 2015-04-14 13:25
입력 2015-04-14 13:25
경찰에 따르면 자오씨는 지난 11일 제주에 무사증 입국한 중국인으로, 모텔 인근 게스트하우스에서 일행 없이 홀로 묵었다.
경찰은 옥상에 자오씨의 것으로 보이는 발자국이 있었고 특별한 타살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자오씨가 모텔 옥상에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