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우크라이나 신용등급 ‘CC’로 강등…”디폴트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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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4-11 02:27
입력 2015-04-11 02:27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장기 신용등급을 ‘CCC-’에서 ‘CC’로 한단계 낮췄다.

S&P는 우크라이나의 외환 채무 재조정 상황이 디폴트에 가깝다면서 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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