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긴급 최고위 소집…김무성 광주서 급거 귀경
수정 2015-04-10 15:20
입력 2015-04-10 15:20
재보선에 파장 안 오게 확실한 당 노선 정할것“
여권 핵심 인사들이 줄줄이 거명된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가 정가에 일대 파란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0일 오후 대책 마련을 위해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했다.
연합뉴스
김 대표는 이번 사건이 4·29 재·보궐선거에서 여당에 악재로 작용하지 않겠느냐는 질문에 대해 ”파장이 오지 않도록 당의 확실하고 선명한 노선을 정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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