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MS 개발자들 6월 서울에 모인다
수정 2015-04-08 14:30
입력 2015-04-08 14:30
MS빌드 콘퍼런스 개최…차세대 전략·플랫폼 발표
한국MS는 ‘빌드 2015’ 콘퍼런스의 한국 행사 ‘빌드 서울’을 오는 6월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빌드 콘퍼런스는 MS가 개발자들에게 차세대 전략 및 개발 플랫폼을 발표하는 행사로, 올해 처음으로 투어 형식으로 전 세계 주요 도시 23곳을 돌며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윈도 10과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 개발 툴 ‘비주얼 스튜디오’, 오피스365 등 MS의 최신 플랫폼 및 제품에 대한 정보가 소개될 예정이다.
또 MS TED 엔지니어링 그룹 수석 프로그램 매니저인 션 차우한을 비롯해 MS의 주요 인사들이 국내 개발자들과 만난다.
한국MS 개발자 플랫폼 사업본부 김현정 상무는 “윈도 10을 포함해 올해 빌드는 그 어느 때보다 혁신적인 내용을 담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개했다.
참가인원은 500명이고 행사 홈페이지(seoul.build15.com)에서 참가 등록을 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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