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문재인 호남KTX 개통식 참석…野 광주 최고위
수정 2015-04-01 07:16
입력 2015-04-01 07:16
마침 광주 서구을 지역에서 4·29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만큼 호남선 KTX 개통식에 참석하는 여야 대표 간에 광주 지역민의 표심을 얻기 위한 치열한 신경전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새정치연합 지도부는 이날 오전 광주 서구을 보선에 출마한 조영택 후보 사무소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여는 데 이어 남구에 있는 노인건강타운을 찾아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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