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안 댄스 추는 22개월 아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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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23 18:57
입력 2015-03-2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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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안 댄스를 추는 어린 아이의 귀여운 모습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2개월 된 여아 베이히어(Vaihere)가 드럼 비트에 맞춰 남국의 정취를 물씬 풍기는 타히티안 댄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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