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일동면 산불 이틀째…헬기 7대 동원 진화 재개
수정 2015-03-23 13:39
입력 2015-03-23 07:45
포천소방서 제공
소방·산림 당국은 소방헬기 7대 등을 동원, 이날 오전 6시 30분께 진화 작업을 시작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불길이 번지는 속도가 빠르지 않아 오전 9∼10시께 진화 작업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오후 1시께 발생한 산불은 한북정맥을 타고 북쪽으로 확산, 임야 10㏊ 이상 태운 것으로 추산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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