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다잉’ 국회의원 모임 발족

황비웅 기자
수정 2015-03-20 03:34
입력 2015-03-20 00:30
간사 역할을 맡은 김세연 의원은 “국회 차원에서 6월 임시국회에서 호스피스·완화 의료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맹광호 가톨릭대 명예교수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사회를 위해 호스피스·완화 의료 서비스에 대한 지원이 확대 실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5-03-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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