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사정 쌀롱 강남, BJ엣지 실물보기 위해 결국..
수정 2015-03-16 20:44
입력 2015-03-1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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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BJ 엣지가 이원 생중계 모니터에 등장하자 강남은 “거기 어디냐”며 BJ엣지의 위치를 물었다.
이에 BJ엣지가 자신의 위치를 말하자, 강남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스튜디오를 이탈했다. 강남의 돌발행동에 출연진들은 “저렇게 가는 건 반칙”이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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