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귀여웠다” 속옷화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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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14 22:22
입력 2015-03-1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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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예스 제공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예스 제공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트레이닝복 귀여웠다” 속옷화보보니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의 첫 만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새롭게 가상커플로 합류한 헨리, 예원, 이종현, 공승연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숙소에서 독립해 혼자 지내고 있는 예원의 집을 찾았다. 동갑내기 두 사람은 수줍은 미소로 첫만남을 가졌다.



헨리는 “많이 놀랐죠. 저도 보고 깜짝 놀랐잖아요”라면서 “트레이닝복 차림의 편한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예원은 헨리에 대해 “안면은 있지만 친하다고는 할 수 없어서 진심으로 멍 때렸다”면서 “만난 순간 머릿 속이 백지가 된 느낌이었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과거 예원의 속옷화보도 새삼 눈길을 끈다. 화보 속에서 예원은 귀여운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반전매력을 뽐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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