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1% 시대> 전경련 “수출·경기활성화에 도움”
수정 2015-03-12 13:55
입력 2015-03-12 13:55
또 최근 불거진 디플레이션 우려를 차단하는데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홍성일 전경련 재정금융팀장은 “최근 일본과 유로존, 중국 등 주요국이 경쟁적으로 양적완화와 금리 인하에 나섬에 따라 상대적으로 원화가치가 절상돼 수출경쟁력에 타격이 있었다”며 “이번 금리 인하는 우리 수출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금리 인하로 민간소비가 살아나고 국내 경기활성화에도 긍정적일 것”이라며 “최근 저물가 지속에 대한 우려가 높았지만, 이번 조치로 디플레이션 우려가 확산되는 것을 선제적으로 차단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