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단체 “천안함 폭침 5주기 전후 삐라 살포”
수정 2015-03-07 22:34
입력 2015-03-07 22:34
이번 대북전단 살포에는 국민행동본부 등 국내 시민단체 5곳이 참여하며 이들은 풍향 등을 고려해 살포 시기를 정할 예정이다.
무인기 드론을 이용한 대북전단 살포를 계획했던 미국 인권재단 참여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전했다.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는 “이번 살포는 비공개로 진행되며 살포 양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