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레일플러스’ 카드 25일부터 모든 철도역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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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06 15:06
입력 2015-03-06 15:06
코레일은 전국호환 교통카드 ‘레일플러스’를 오는 25일부터 전국 모든 철도역에서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레일플러스는 전국의 지하철과 버스는 물론, 철도 승차권과 고속도로 통행료까지 한 장으로 결제가 가능한 선불형 교통카드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이 카드는 그동안 코레일 전철역과 역사 내 편의점 스토리웨이에서만 살 수 있었다.

6일 서울역, 용산역 등 전국 주요 18개 역 여행센터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오는 25일 전국 모든 철도역으로 판매처가 확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레일플러스 홈페이지(http://railplus.korail.com)를 참고하거나 철도고객센터(☎1544-7788)에 문의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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