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13시 황사경보→주의보 대치
수정 2015-02-23 13:42
입력 2015-02-23 13:42
수도권기상청은 23일 오후 1시를 기해 광명, 과천, 안산, 시흥, 부천, 김포, 수원, 성남, 안양, 오산, 평택, 군포, 의왕, 하남, 용인, 이천, 안성, 화성, 여주, 광주, 양평 등 경기 남부 21개 시·군에 내려진 황사경보를 주의보로 대치했다.
기상청은 전날 오후 이들 지역에 순차적으로 황사 경보를 발령했다.
황사주의보는 미세먼지 농도가 2시간 이상 400㎍/㎥ 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되며, 800㎍/㎥ 이상이면 황사경보가 내려진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24)일까지 황사가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실외활동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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