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빔 어때...우리 예쁜이...”
수정 2015-02-15 18:45
입력 2015-02-15 18:45
설을 나흘 앞둔 15일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의 한복가게에서 한 아버지가 딸에게 입힐 한복을 고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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