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계의 피카소’ 피에르 가니에르 방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2-15 10:48
입력 2015-02-15 10:48
롯데호텔은 ‘요리계의 피카소’로 불리는 피에르 가니에르 셰프가 다음 달 19∼24일 한국을 방문해 새로운 메뉴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별 메뉴로는 신선한 봄 철 식자재를 활용한 가리비와 허브를 곁들인 꽃게 블랑켓, 블랙 트러플향의 송아지 전복 빠떼, 구운 아보카도, 고구마 칩을 더한 바닷가재, 한우 안심 포리쥐 등이 제공된다.

가격은 30만원이며 3월 19일부터 한 달 간 판매된다.

이밖에 3월 20일에는 15명 한정으로 5개국 프리미엄 와인을 곁들인 ‘프리미엄 와인&스페셜 다인’(74만원)이, 24일에는 20명 한정으로 프랑스 론 지역 와인으로 구성한 ‘페렝&보카스텔 와인 디너’(50만원)이 마련된다.

롯데호텔서울 신관 35층에 자신의 이름을 딴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을 연 가니에르 셰프는 최근 프랑스 유명 요리 전문지 ‘르 셰프’(Le Chef)가 발표한 세계 100대 셰프에서 1위에 선정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