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난동’ 바비킴, 오늘 오후 입국…직접 사과 예정
수정 2015-02-13 10:38
입력 2015-02-1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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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에서 난동을 부려 물의를 일으킨 가수 바비킴(본명 김도균·42)이 13일 오후 입국한다.
연합뉴스
지난달 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항공기 내에서 만취 상태로 소란을 일으킨 사건이 벌어진 지 한 달여만이다.
소속사는 바비킴이 입국 직후 이번 사건에 대해 직접 사과하고 입장을 밝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바비킴은 지난달 7일 인천에서 출발해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대한항공 기내에서 술에 취해 승무원에게 고성을 지르고 여승무원의 허리를 끌어안는 등 1시간가량 난동을 부린 혐의로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세관의 조사를 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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