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의 여왕’ 김세영 여자골프 세계 23위
최병규 기자
수정 2015-02-11 02:31
입력 2015-02-11 00:08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가 지난주에 이어 1위(9.76점)를 유지한 가운데 2위 박인비(27·KB금융그룹·9.51점)는 리디아 고와의 점수 차를 0.25점으로 더욱 좁혔다. 3∼5위는 전 세계 1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8.60점)와 펑산산(중국·6.29점),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5.86점)이 지켰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2015-02-1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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