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증세는 마지막 수단… 국회서 복지수준·재원 논의해 달라”
수정 2015-02-05 04:13
입력 2015-02-05 00:14
최 부총리의 발언은 현재로선 증세를 검토할 단계가 아니라는 점을 재확인하면서도 국회에 증세 논의의 공을 넘긴 것으로 풀이된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5-02-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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