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저물가 장기화…한은 금리 인하 불가피”
수정 2015-02-04 09:16
입력 2015-02-04 09:16
서대일 대우증권 연구원은 전월 대비 0.5%, 지난해 동기 대비 0.8% 상승한 1월 소비자물가에 대해 “담뱃값 인상 영향(기여도 0.6%포인트)을 제외하면 전월보다 하락했다”고 판단했다.
그는 “국제유가 하락, 정부의 체감물가 안정대책 등의 영향으로 앞으로 물가 상승 속도는 매우 더딜 것”이라며 저물가가 장기화될 것으로 점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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