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서 택시 강도…경찰 30대 후반 남성 추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2-04 07:31
입력 2015-02-04 07:31
인천시 남구지역에서 택시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인천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5분께 인천시 남구보건소 앞 사거리에서 30대 후반의 남성이 A(70)씨의 택시에 타자마자 택시기사를 흉기로 위협,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은 이 남성이 30대 후반으로 보이고 180㎝ 정도의 키에 검은색 상의를 입고 있었다는 택시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추적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