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파트 셔틀버스·승용차 추돌…1명 중상 29명 경상
수정 2015-02-03 21:41
입력 2015-02-03 21:41
이 사고로 아파트 셔틀버스 운전기사 장모(71)씨가 팔과 머리에 중상을 입었고, 버스 승객 28명과 투싼 승용차 운전자 김모(66)씨 등 29명은 경상으로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아파트 셔틀버스가 신호를 지키지 않아 사고가 났을 것으로 보고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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