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분홍 란제리 입고 무릎꿇은 자태… ‘밤의 요부’ 섹시미 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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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04 14:35
입력 2015-02-0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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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란제리룩 공개… 빼어난 몸매 ‘눈길’
브리트니 스피어스, 란제리룩 공개… 빼어난 몸매 ‘눈길’ 3일(현지시간) 할리우드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34)가 란제리 룩으로 완벽한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의자 위 무릎을 꿇은 채 핑크색 브래지어와 가터벨트로 구성된 란제리룩으로 입고 당당한 포즈와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
할리우드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34)가 란제리 룩으로 완벽한 몸매를 드러냈다.

지난 3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란제리 컨렉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의자 위 무릎을 꿇은 채 핑크색 브래지어와 가터벨트로 구성된 란제리룩으로 입고 당당한 포즈와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작년 속옷 브랜드 “인티메이트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출시한 바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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