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해변에서 한국인 관광객 2명 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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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01 22:19
입력 2015-02-01 22:19
괌의 한 해변에서 한국인 관광객 2명이 물에 빠져 숨졌다고 외교부 관계자가 1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괌 북부의 리티디안 해변에서 지난달 31일 오전(현지시간) 40대 한국인 관광객 2명이 익사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가족들에게 연락이 돼 시신 수습을 하는 것으로 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서는 현지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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