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출신 KBS N 박지영 아나운서, 2월의 신부로 변신
수정 2015-02-02 16:21
입력 2015-02-02 16:20
웨딩촬영에서 박지영 아나운서는 프로페셔널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작가를 놀라게 했다.
박 아나운서는 미스코리아 출신이기도 하다.
2월의 신부로 깜짝 변신한 그녀의 ‘버킷리스트’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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