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 아가씨’ 송영근 의원 국회 윤리위에 제소 당해
수정 2015-01-31 02:30
입력 2015-01-31 00:14
성폭행 육군 여단장은 구속
송 의원은 전날 여단장이 외박을 나가지 못한 게 성폭행의 원인이란 취지의 발언 및 ‘하사 아가씨’ 호칭으로 논란을 빚었다. 이날 송 의원은 공식사과한 뒤 군인권 개선 및 병영문화혁신특위 위원직을 사임했다. 한편 육군 보통군사법원은 이날 해당 여단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2015-01-3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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