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한미연합사 창설에 경고장…”경거망동 말라”
수정 2015-01-19 08:58
입력 2015-01-19 08:58
북한의 대외선전용 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정책과 북침전쟁 도발 책동이 실전단계에서 모험적으로 감행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한미일 3국간 정보공유 양정과 한미 연합사단 창설을 예로 꼽았다.
국방부는 한미 양국이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하고 전시에 핵무기 등 대량살상무기 제거와 같은 특수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경기도 의정부에 있는 미 2사단을 모체로 삼아 지난 15일 한미 연합사단을 공식 편성, 가동에 들어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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