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P 총기난사 병장 사형 구형
수정 2015-01-17 01:18
입력 2015-01-16 23:48
임 병장은 지난해 6월 21일 오후 8시 15분쯤 고성군 22사단 GOP에서 동료 병사 등을 향해 수류탄을 터뜨리고 총기를 난사해 5명을 살해하고 7명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로 같은 해 8월 구속 기소됐다. 임 병장에 대한 선고 공판은 다음달 3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원주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2015-01-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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