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 사흘째 자금 순유입
수정 2015-01-09 08:26
입력 2015-01-09 08:26
9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 884억원이 들어왔다.
이로써 국내 주식형 펀드는 사흘째 자금 순유입을 지속했다.
7일 코스피는 지수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의 유입으로 1.38포인트(0.07%) 오른 1,883.83에 마감했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355억원이 빠져나가 14거래일 연속 자금이 이탈했다.
단기 자금이 주로 모이는 머니마켓펀드(MMF)에는 2조3천59억원이 순유입됐다.
이로써 MMF의 설정액은 93조6천284억원, 순자산총액은 94조6천407억원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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