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중국군 유해 60여구 추가 송환
수정 2015-01-06 03:55
입력 2015-01-06 00:36
정부는 지난해 3월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중국군 유해 437구를 중국 당국에 송환했으며 이들 유해는 랴오닝성 선양의 ‘항미원조(抗美援朝) 열사능원’에 안장됐다.
국방부 관계자는 “지난해 송환한 다음 60여구 정도를 새로 발굴했으며 그것도 실무 협의를 거쳐 올해 3월까지 보내주겠다고 했다”며 “(중국 측이) 굉장히 감사하다는 표시를 했다”고 전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5-01-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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