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노 “자전거 사고로 영영 기타 연주 못 할 수도”
수정 2015-01-02 20:01
입력 2015-01-02 20:01
보노는 이날 유투 웹사이트에 “재활이 생각보다 더 힘들다”며 “앞으로 기타를 다시 연주할 수 있을지 불확실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올해 예정된 유투의 투어 일정을 준비하기 위해 재활에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노는 지난해 11월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자전거를 타던 중 땅에 떨어져 왼쪽 눈 언저리와 어깨 뼈, 팔꿈치에 골절상을 입어 수 시간에 걸친 수술을 받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