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금융 총대출 1조원 돌파…내년 3천억 목표
수정 2014-12-29 10:32
입력 2014-12-29 10:32
2010년부터 지난 26일까지 전국 164개 지점을 통해 영세 자영업자 등에 지원한 대출건수는 8만3천여건, 대출금액은 총 1조원에 달했다.
올 한해 대출은 지난해보다 23% 증가한 2천500억원으로 예상됐다.
이는 지난 7월 미소금융 문턱을 낮추는 제도 변경 등의 리모델링 효과에 따른 것으로 재단은 분석했다.
재단 한 관계자는 “내년에는 신규상품 개발과 대상 확대를 통해 3천억원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