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에 접한 일본 교토 북부에 미사일추적 레이더 가동
수정 2014-12-26 22:42
입력 2014-12-26 22:42
X밴드 레이더는 미사일 탐지 거리가 최장 4천㎞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장비는 북한의 탄도 미사일 대응을 주 임무로 하되 유사시에는 중국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용도로도 사용될 것으로 추정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