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대통령 신년회견 또는 담화 형식·시기 논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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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24 08:59
입력 2014-12-24 08:59

민경욱, 개각 여부 “알고 있는 바 없다”

박근혜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 또는 담화를 준비중이라고 청와대가 24일 밝혔다.

청와대 민경욱 대변인은 이날 오전 기자들의 질문에 “담화가 될지, 회견이 될지 형식과 시기에 대해 논의중”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올해의 경우 지난 1월6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정국구상 발표를 겸한 신년 내외신 기자회견을 통해 이른바 통일대박론과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대한 구상을 밝힌 바 있다.

또 민 대변인은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의 사퇴에 따른 개각 가능성에 대해 “알고 있는 바가 없다”고 답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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