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니까 안 보이지?…” 숨길 수 없는 빅시의 ‘빵빵’ 볼륨몸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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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24 14:55
입력 2014-12-2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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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인지 가슴인지
무릎인지 가슴인지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33)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란제리룩을 공개했다. 특히 아이보리 색상의 브래지어만 착용한 알렉산드라의 구부린 무릎 뒤로 보이는 아찔한 볼륨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출처=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 인스타그램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33)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란제리룩을 공개했다. 알렉산드라는 아이보리 색상의 브래지어만 착용한 채 빨간색 천에 파묻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구부린 무릎 뒤로 보이는 알렉산드라의 아찔한 볼륨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출처=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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