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워크아웃 졸업… 금호 4개사 구조조정 마무리
수정 2014-12-24 01:17
입력 2014-12-24 00:00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유동성 악화로 2009년 12월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에 대한 워크아웃을 신청했다. 금호타이어의 워크아웃 졸업으로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사 4곳의 경영 정상화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금호석유화학은 2012년 12월 채권은행 자율협약에서 졸업했고, 지난 11월에는 금호산업이 워크아웃에서, 이달 초엔 아시아나항공이 채권단 자율협약에서 벗어났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4-12-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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