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슬픔 겪은 해… 그들의 희망과 위로 돼야”
수정 2014-12-19 00:00
입력 2014-1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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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 수장들 일제히 성탄 메시지 발표
성탄절을 1주일 앞둔 18일 종교계 수장들이 일제히 메시지를 발표, 나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 종교계 대표들은 한결같이 세월호 유족들을 위로하면서 치유와 극복에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절망과 슬픔 가운데 오신 예수 위로 되길
●그리스도의 사랑 실천했나 반성해야
●세월호 상처 치유하고 남북 함께 웃자
정리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2014-12-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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