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발 아메리칸항공 나리타에 비상착륙…10여명 부상
수정 2014-12-17 01:56
입력 2014-12-17 00:00
교도통신에 따르면 보잉 777기종인 이 비행기는 승객 240명과 승무원 15명을 태우고 있었으며, 승객 가운데 10여 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일본 항공 당국은 밝혔다.
나리타 공항 인근 소방 당국은 현지 시각으로 밤 10시10분께 비상 상황에 대해 전해 들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