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거미 ‘사랑했으니 됐어’ 라이브…연습무대가 이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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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12 16:35
입력 2014-1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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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거미가 지난여름 발표했던 미니 앨범의 타이틀 곡 ‘사랑했으니 됐어’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11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거미와 남성 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연말 합동콘서트 소식을 전하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세 사람의 연습 현장 공개를 시작으로 포토타임과 콘서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연습 무대에서 거미는 플라이투더스카이와 ‘사랑해요 우리’를 함께 부른 뒤 자신의 곡 ‘사랑했으니 됐어’를 선보였다. 이 곡은 이별의 슬픔을 반어적으로 표현한 곡으로 가수 휘성이 작사를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습 무대를 마친 거미는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와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합동 콘서트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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